작가가 최후식 이라는 사람인데, 꽤 재미있다.
내용은 역시나 '퇴마 + 무협' 정도가 되는데... 음..
영화로 치면, 천녀유혼 정도가 될 것 같다.
예전에 써 놓은 글을 읽으니, 손발이 오그라 드는군요. ;;
내용은 역시나 '퇴마 + 무협' 정도가 되는데... 음..
영화로 치면, 천녀유혼 정도가 될 것 같다.
내용이 천녀유혼이 아니라, 소설의 스타일이 그렇다는 것이다.
천녀유혼을 봤다면 알겠지만, 천녀유혼의 영화 스타일이 무협+퇴마.. 인지라.
소설의 배경은 우리나라와 중국이랑 중간정도의 지역인거 같은데..
1권에서 자세한 언급이 없어서 정확히 찝어낼알수 없다..( '')a
이게 일반 판타지 퇴마물들하고 다른게 뭐인고 하니,
요즘 나오는 일명 퓨전 오리엔탈 판타지 액션 소설들과는 다르게, 뭔가 있어보이는 어려운 말들..;;
소설 1권의 중반 즈음을 보면, 점쟁이(편의상)가 방향(팔괘?)를 짚으면서 무당(역시 편의상)하고 이야기를 나누는데, 어디서 들어본듯 아닌듯한 전문적인 한자로 대화(그 부분만 40%정도가 한자 였던걸로 기억함)를 한다. 게다가 보통 소설들이 하는 어려운말 쉽게 풀어서 해석해 주기조차 안하는것이다.
소설의 배경은 우리나라와 중국이랑 중간정도의 지역인거 같은데..
1권에서 자세한 언급이 없어서 정확히 찝어낼알수 없다..( '')a
이게 일반 판타지 퇴마물들하고 다른게 뭐인고 하니,
요즘 나오는 일명 퓨전 오리엔탈 판타지 액션 소설들과는 다르게, 뭔가 있어보이는 어려운 말들..;;
소설 1권의 중반 즈음을 보면, 점쟁이(편의상)가 방향(팔괘?)를 짚으면서 무당(역시 편의상)하고 이야기를 나누는데, 어디서 들어본듯 아닌듯한 전문적인 한자로 대화(그 부분만 40%정도가 한자 였던걸로 기억함)를 한다. 게다가 보통 소설들이 하는 어려운말 쉽게 풀어서 해석해 주기조차 안하는것이다.
(그래서 그부분 내용은 무시&통과-_-;)..뭐, 그 부분 모르면 어떻게 소설이 이해가 되느냐?
다 이해될때까지 한자 옥편을 찾아서라도 이해하고 넘어가라!!
고 반문하실 분들이 계실지 모르지만... 주인공도 그 내용을 알지 못하므로.. 통과..해도 된다..;;
게다가 여타의 요즘 판타지 소설들과는 다르게, 주인공이 초 허접상당히 허약하다...
다 이해될때까지 한자 옥편을 찾아서라도 이해하고 넘어가라!!
고 반문하실 분들이 계실지 모르지만... 주인공도 그 내용을 알지 못하므로.. 통과..해도 된다..;;
게다가 여타의 요즘 판타지 소설들과는 다르게, 주인공이 초 허접상당히 허약하다...
그런다고 무슨 기행을 겪고서 엄청난 내공이나, 뭐.. 전설의 신기(무기)가 생기는 것도 아니고..
걍 열라 튄다. 계속 도망만 다닌다.
소설의 마지막(역시나 1권)부분에서 쪼금 조금 강해지는 느낌이 들기도 하는데... 흐음.
오늘 2,3권을 빌렸다. 3권 마지막 페이지를 보니 '4권에서 계속' 이라는 문구가 눈에 띄지만..
내가 지금 칩거(...)하고 있는 도서관에서 4권을 보지 못해서.. 아쉬움이 상당히 크다.
나중에 책방에서라도 있다면, 거금을 투자하고 빌려봐야 겠다. 하여튼...
간만에 볼만한 소설 하나 건졌다!!!
소설의 마지막(역시나 1권)부분에서 쪼금 조금 강해지는 느낌이 들기도 하는데... 흐음.
오늘 2,3권을 빌렸다. 3권 마지막 페이지를 보니 '4권에서 계속' 이라는 문구가 눈에 띄지만..
내가 지금 칩거(...)하고 있는 도서관에서 4권을 보지 못해서.. 아쉬움이 상당히 크다.
나중에 책방에서라도 있다면, 거금을 투자하고 빌려봐야 겠다. 하여튼...
간만에 볼만한 소설 하나 건졌다!!!
예전에 써 놓은 글을 읽으니, 손발이 오그라 드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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