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인생 막장.. 이라는 Feel로다가 책만 쪼금 보고 있는데.. 시간내서 주우욱 읽었던 나름 괜찮았던 소설책.
우리 형아가 '폴 오스터'를 꽤나 좋아하는 관계로다가 폴 오스터의 책을 몇권 소장하고 있는데, 그 책들 중에서 추천해준 몇권중에 하나에 해당한다.
내용은 뭐.. 나처럼 생각없는 사람이 보기에는 '뭐냐 이게..' 이럴듯한 그냥 저냥한 내용이었고, 어떻게(마치 문학 소년인 마냥) 보면 이곳저곳에 뭔가 '상징하는 바' 라거나 '의미하는 바'가 숨겨져 있다는것을 알수 있을지도 모른다. (그렇다는게 아니고, 그럴지도 모른다는거다..- .-)
나처럼 글자에 '알러지'가 있는 사람은 두어장 재미있게 손댔다가 절반 읽고 내 던져버릴 그런 소설이라고 하겠다. 나도 한번 내 던졌다..-.-; (그래도 '뉴욕 삼부작'보다는 10배 재미있었지? 싶다..) 개인적으로는 어찌보면 미스터리 스릴러 같기도 하고 어찌보면 그냥 그런 평범한 내용인듯도 싶은 약간 애매모호한 위치에 있는 소설이라고 평하고 싶다. 아마 소설을 읽은 사람중 나처럼 애매한 느낌을 받는사람 분명히 있을거다... .
소설의 원제는 '리바이어던' 으로서 영문 스펠은 모른다. ('' )a
소설상에서 리바이어던(괴물) 에 대해 잠깐 언급하는데, 원래 리바이어던 이라는뜻은 경제쪽에서 쓰이는 단어로서 뭐 어쩌고 했는데, 자세히는 기억이 안나고 하여간 돈과 관련이 있었다 ('' )a
그나저나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뉴욕 삼부작'에서도 그랬고, '거대한 괴물'에서도 그렇고 주인공(핵심인물)은 왜 다들 마지막에 가서 극단적인 길(선택)을 하는지 이해가 안간다. 인생지사 그렇게 굴곡이 있어뵈지도 않더만.. 뭐, 인간이라는게 '야'라는 말 듣고도 살인을 저지를수 있는 극단성을 항상 내포하고 있기는 하지만도..
'공중곡예사'(맞나?) 요기서도 주인공이 극단적인 선택을 하려나? 우리 형아가 폴 오스터 작품중에는 제일로 좋아하는듯 하던데..
PS. 뭔가 애매모호한 장르의 소설을 찾고 있다면 추천함.
우리 형아가 '폴 오스터'를 꽤나 좋아하는 관계로다가 폴 오스터의 책을 몇권 소장하고 있는데, 그 책들 중에서 추천해준 몇권중에 하나에 해당한다.
내용은 뭐.. 나처럼 생각없는 사람이 보기에는 '뭐냐 이게..' 이럴듯한 그냥 저냥한 내용이었고, 어떻게(마치 문학 소년인 마냥) 보면 이곳저곳에 뭔가 '상징하는 바' 라거나 '의미하는 바'가 숨겨져 있다는것을 알수 있을지도 모른다. (그렇다는게 아니고, 그럴지도 모른다는거다..- .-)
나처럼 글자에 '알러지'가 있는 사람은 두어장 재미있게 손댔다가 절반 읽고 내 던져버릴 그런 소설이라고 하겠다. 나도 한번 내 던졌다..-.-; (그래도 '뉴욕 삼부작'보다는 10배 재미있었지? 싶다..) 개인적으로는 어찌보면 미스터리 스릴러 같기도 하고 어찌보면 그냥 그런 평범한 내용인듯도 싶은 약간 애매모호한 위치에 있는 소설이라고 평하고 싶다. 아마 소설을 읽은 사람중 나처럼 애매한 느낌을 받는사람 분명히 있을거다... .
소설의 원제는 '리바이어던' 으로서 영문 스펠은 모른다. ('' )a
소설상에서 리바이어던(괴물) 에 대해 잠깐 언급하는데, 원래 리바이어던 이라는뜻은 경제쪽에서 쓰이는 단어로서 뭐 어쩌고 했는데, 자세히는 기억이 안나고 하여간 돈과 관련이 있었다 ('' )a
그나저나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뉴욕 삼부작'에서도 그랬고, '거대한 괴물'에서도 그렇고 주인공(핵심인물)은 왜 다들 마지막에 가서 극단적인 길(선택)을 하는지 이해가 안간다. 인생지사 그렇게 굴곡이 있어뵈지도 않더만.. 뭐, 인간이라는게 '야'라는 말 듣고도 살인을 저지를수 있는 극단성을 항상 내포하고 있기는 하지만도..
'공중곡예사'(맞나?) 요기서도 주인공이 극단적인 선택을 하려나? 우리 형아가 폴 오스터 작품중에는 제일로 좋아하는듯 하던데..
PS. 뭔가 애매모호한 장르의 소설을 찾고 있다면 추천함.


덧글
나쯔 2007/08/14 12:22 # 삭제 답글
폴오스터의 환상의 책도 춫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