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12일
[MOVIE]명장.
나쁜짓 해서 본 영화.
별 기대는 안했는데, 이상한 나라의 도로시 님 블로그에 있는 포스팅을 봤더니 갑자기 무지 땡겨서 봐 버린 작품이다.
감독이 누군지, 등장인물이 누군지(..등장인물이 누군지는 금방 알겠더라-.-;) 도 잘 모른채 봤다.
근데.. '어? 이거 수작인데 -0-b' 라는 느낌이다.
특수효과는 약간..- _-.. 이지만, 극의 분위기만큼은 요 근래 본 영화중에 최고지. 싶다.
(다만, 요 근래 본 영화가 없다는게 흠이라면.. 흠- .-;)
개인적으로는 '유덕화'(이호) 처럼 착한 사람이 주인공 이었으면 싶지만(주인공이긴 하다.), 역시나 현실적인 영화(?!)라서 그런지 극을 이끌어 가는 주인공은 '이연걸'(방청운)이다.
실제로도, 뭐.. 주위를 둘러봐라 '이호' 같은 사람이 많은지 '방청운'같은 사람이 많은지..
사회를 이끌어가는 무리는 '방청운'이다. 가슴아픈 현실이지만, 사실은 사실대로 봐 줘야지.
뭐.. 어쨌든 영화를 보면서 '싸움'이니 '전쟁'이니 보다는, 저게 현실이다. 이런 느낌...
별 5개 만점에 3개 반 드림. (CG만 좋았어도 4개 까지 줄수 있었을텐데 아쉽다.)
별 기대는 안했는데, 이상한 나라의 도로시 님 블로그에 있는 포스팅을 봤더니 갑자기 무지 땡겨서 봐 버린 작품이다.

근데.. '어? 이거 수작인데 -0-b' 라는 느낌이다.
특수효과는 약간..- _-.. 이지만, 극의 분위기만큼은 요 근래 본 영화중에 최고지. 싶다.
(다만, 요 근래 본 영화가 없다는게 흠이라면.. 흠- .-;)
개인적으로는 '유덕화'(이호) 처럼 착한 사람이 주인공 이었으면 싶지만(주인공이긴 하다.), 역시나 현실적인 영화(?!)라서 그런지 극을 이끌어 가는 주인공은 '이연걸'(방청운)이다.
실제로도, 뭐.. 주위를 둘러봐라 '이호' 같은 사람이 많은지 '방청운'같은 사람이 많은지..
사회를 이끌어가는 무리는 '방청운'이다. 가슴아픈 현실이지만, 사실은 사실대로 봐 줘야지.
뭐.. 어쨌든 영화를 보면서 '싸움'이니 '전쟁'이니 보다는, 저게 현실이다. 이런 느낌...
별 5개 만점에 3개 반 드림. (CG만 좋았어도 4개 까지 줄수 있었을텐데 아쉽다.)
# by | 2008/02/12 09:05 | Day+by+day | 트랙백(1)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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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영화 제목 때문에 떡밥 되어 본 `명장`
명장 (The Warlords, 2007) 무인 곽원갑 이후 실존 인물을 소재로 한 영화를 찍지 않겠다고 했던가, 영화 자체를 안 찍겠다고 했던가 했던 내가 좋아하는 이연걸이 출연한 영화라 기대를 갖고 봤다. 물론 `천장지구`로 참 좋아했던 유덕화와 남자인 내가봐도 시원하고 출중하게 생긴 금성무까지 출연하여 남자들이 좋아 할 만한 소재를 갖고 나온 영화라 특히나 기대를 많이 하고 봤다. 줄거리는 19세기 중엽 청나라 장군이던 방청운(이연걸)은 ......more
(저는 역시나 저쪽 동네 영화는 보면 잠이 온다는 사실이...)
랑쿨//어렸을때 '의'를 목숨처럼 여기는 '영웅본색'에 미쳤었고..(뭐.. 주윤발 횽아한테 미쳤던 거지만..어쨌든- _;;).. 중/고 시절에 무협에 미쳤었던지라...
(뭐, 지금도 쌈질하는 영화는 좋아함. 말로 까는거-조폭영화- 말고...)
그건 아니고 점호 끝나고 TV시청 시간에 DVD플레이어로 봤어요 ^_^;
보고난 후 평은.. 좀.. 이연걸 완전 폭살 늙은거 보니.. 가슴이 아프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