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듯이 천재적인 디버깅 방법 Study+more

같은 회사에 근무하시는 최선임(이라고 하지만, 알만한 사람은 다 알겠지 모;;)님이 알려주신 디버깅 방법임.

최선임님은 깔끔한 A형 이라서, 개발 머신과 테스팅 머신을 완벽히 분리해서 사용하심.
테스팅 머신은 뱀웨어(VMWare)나 버쳐피시(VirtualPC)가 될수도 있음.
디버거는 왠지 -뭔가-쫌 분위기 풍기는 WinDbg..

좋아 거기까지는 좋다 이거야. 그런데 커널은 개발머신에서 remote로 테스팅 머신을 커널 디버깅을 할 수 있는데, 반면에 User프로그램은 어찌 디버깅 하는가 하는 문제가 남는단 말이얌.

버쳐피시에 VS를 깔아서 디버깅 하긴 쫌 글찮? ...해서 최선임님이 알려주신 방법은 다음과 같음.

공유 폴더를 설정한다. 공유 폴더에 소스와 심볼과 바이너리를 모조리 넣는다. (즉, 개발중인 프로젝트 폴더를 공유하란 말임)
버처피시에서 WinDbg를 띄운다. 소스패스/심볼패스를 공유 폴더로 설정한다.
디버깅 한다... -)=b

완전 천재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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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WERT 2008/07/09 02:42 # 답글

    승네형 물어볼게 있는데 요새 메신저도 접속 안하시고.. ㅜㅜ
  • 승네군 2008/07/09 08:43 # 답글

    여기다 물어 보삼- .-
    요즘.. 일정에 쫒기다 못해서 깔려버렸음. 메신저 들어가면 수다떨면서 시간 버리게 되서 안들어감.
  • WERT 2008/07/10 23:16 # 답글

    에궁 삽질하구 있었네요.. 해결되었어요;; 다른거 모르는거 있으면 질문드릴께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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