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501 팬들에겐 미안한 소리지만 말이야.. 아니, 사실 SS501 한테 미안한 소리겠구나, 어쨌든...
난 왜, U R Man의 첫소절인 '전화기 내려놓고..' 라는 가사가 'X나게 내려놓고..' 라고 들릴까..
걔네 발음이 이상한건가? 아니면 내 귀가 드디어 갈데까지 간걸까?....
노래 처음 들을때부터 그랬는데, 가끔 듣게될때마다 그렇게 들리네...- .-
물론, 내 귀가 10미터 밖에서 나는 '조심스런' 발소리를 들을정도로 밝았다가, 요즘엔 귀옆에 자명종을 틀어놓고도 1시간을 넘게 잘수 있을정도로 무뎌지긴 했지만... (자명종 '틀어놓고' 1시간 잔거임;;)
PS. 죄송합니다. 방송 연애 밸리에 보낼 생각이 없었는데, 그냥 체크되어 있었네요..-.- (SS501 팬분들 진정하세요;;;)
난 왜, U R Man의 첫소절인 '전화기 내려놓고..' 라는 가사가 'X나게 내려놓고..' 라고 들릴까..
걔네 발음이 이상한건가? 아니면 내 귀가 드디어 갈데까지 간걸까?....
노래 처음 들을때부터 그랬는데, 가끔 듣게될때마다 그렇게 들리네...- .-
물론, 내 귀가 10미터 밖에서 나는 '조심스런' 발소리를 들을정도로 밝았다가, 요즘엔 귀옆에 자명종을 틀어놓고도 1시간을 넘게 잘수 있을정도로 무뎌지긴 했지만... (자명종 '틀어놓고' 1시간 잔거임;;)
PS. 죄송합니다. 방송 연애 밸리에 보낼 생각이 없었는데, 그냥 체크되어 있었네요..-.- (SS501 팬분들 진정하세요;;;)


덧글
희소식이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