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 또 미국을 가라고? Day+by+day

네... 그렇습니다. 또 미국 갑니다.

아잇 젠쟝. 가기 귀찮고만..- _-

어린 도로시 꼬맹이가 살았던 캔자스(캔사스? 켄사스? 켄자스?) 바로 옆동네인 '덴버' 라는 곳 이랍니다.

이거 뭐, 지리시간에 잠만 쳐 자서 덴버라는 이름을 듣는순간 '거긴 어디? 댁은 누구?' 이런 상태...-.-

월요일 초저녁(8시) 에 출국합니다. 부디... 뱅기 날개가 뿌서지지 않도록 기도해 주센....

그나저나. 뱅기 사고(... 목숨이 왔다갔다 하는거 말고).. 좀 나서 몇일 휴식이나 취했으면 좋겠군요..ㅎㅎ : )

가져가야 할것들이 무려 맥북만 2대에 내 노트북 1대에 맥 관련 책 1권에 stl책 1권 시료 4개에 옷가지들에 ....

나보고 죽으라고 하시는겁니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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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JayJay 2009/06/13 20:26 # 답글

    이제 은색 구두 신고 오즈의 나라로...
  • WERT 2009/06/14 17:26 # 답글

    아기공룡 덴버 ㅋ
    덴버도 한국사람 많이 사는 큰 동네라고 알고 있는데요 ㅎ
  • redkur 2009/06/19 00:53 # 삭제 답글

    아기공룡 다뎀뵤 ㅋ
    미쿡! 서 밥 잘 챙겨 먹고, 맛나는 스테끼 잘 먹고 오너람서~ㅎ

    Cheer up, man!
  • 승네군 2009/06/19 06:33 # 삭제 답글

    redkur // 죄다 얻어먹고 다니고 있습니다.

    으흐흐 이번에 진짜 말이 안통해서 입을 닫고 살고 있습니다. 어헝헝...

    외쿡인 아저씨랑 '눈치'만으로 코옵을 해야했던 이 신세..T^T
  • 김재영 2009/08/03 04:45 # 삭제 답글

    굉장히 무지무지 부럽군.
    느므 오래있지만 않는다면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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