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구가 호구로 사는게 당연한 일이 되어버린 세상이니 `어쩔수 없다`고 밖에 말 못하겠소.
지금부터라도 바꿔가면 나 죽고 나서 바뀌기야 할것 같지만, 나 죽고나 무슨 소용이 있다고 그 귀찮은 일을 할까나?
돈 안생기는 일에 1/100을 투자하여 나 죽고 나서 10이 돌아오는것 보다
돈 생기는 일에 1/100을 더 투자하여 나 죽기 전에 1/10이 돌아오는것을 바라는게 잘못된 일인가?
할말이 없다.
정신 차리고 살아야지.
아니면... 정신줄을 놓고 살던지.
다양한 스펙트럼 어쩌고 하는 개소리 하지만, 따지고 들면 결국엔 흑 아니면 백으로 나뉘는데 뭐...
PS. 이건 그 일이랑 상관 없는 물음이긴 한데, 자식에게 뼈빠지게 헌신하는 이유는 뭔가요?
PS. 살아 생전에 덕보려는 그런것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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