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x캐피탈 광고. Day+by+day

수는 집요하고, 빈틈이 없고 뭐.. 어쩌고 저저고.. 하다고 한다.
...맞는 말이야, 다만, 사람은 빈틈이 있고, 집요하지 못하고 기타등등등 문제를 일으키지..

광고를 저따위로 만들면 말이야, 나는 꼭 '현x 캐피탈은 100% 전산화 하겠다.' 처럼 들린단 말이야.
(다시 말하면, 자기 회사 직원들은 캐병신이라서 존나 못믿겠다. 가 되는거잖아.)

가끔 저런 병신같은 광고들이 보인단 말이야... 도데체 뭘 광고하는건지 자신들이 알고는 있는건가? 
아무리 봐도 저건 '우리는 좆나, 뭔 소리를 하는지도 모르는 병신입니다.' 라고밖에 해석이 안되잖아.

PS. 설마, 시청자에게 헛웃음을 주려는 목적이 있었던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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