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 Steel 감상. Day+by+day

영화자체는 나쁘지 않았다.

다만, 이야기 자체가 너무 직선(단순함)이라... 이건 상당한 감점 요인이 될법한건데,
근데, 웃긴건 요즘 영화나 이야기들이 너무 꼬아놓은것들이 많아서 차라리 직선(단순)적인게 편하다는 생각도 들었다. 

좀 심하게 곁가지 이야기(복선, 갈등)가 없는건 문제..- _-

스티븐 스필버그 아저씨가 껴 있으면 이야기가 뻔해진다는 덧글들을 많아 봐 왔었는데.. 진짜그러네 0,.0;;

노래는 맘에 들었음. (요즘에 기타에 빠져있어서리 통기타 소리가 아.. 좋네 : )

PS. 그래 뭐, 사람 사는게 1999년이나 2011년이나 2020년이나 그게 그거지 뭐.. 사는게 뭐 변하는게 있겠어?
PS. 5점 만점 3점. 
PS2. 블로그들을 둘러보고 있는데, 다들 이상하리만큼 평가가 좋아서, 기분 나쁨. 그래서 점수 수정. 5점 만점에 2점. - _-

덧글

  • ChristopherK 2011/10/21 20:46 # 답글

    올해 그럴싸하게 잘나온 로봇영화가 없었다는걸 생각해보면 리얼스틸이 좋게 평가 받는 것도 당연한 이야기일지도요.
  • 승네군 2011/10/21 21:27 # 삭제

    으음.. 그런가요...;;
  • ChristopherK 2011/10/22 06:23 #

    단순한 이야기지만 "로봇"이란 요소를 껴넣어서 잘 만든 리얼스틸하고

    어차피 단순한 이야기인데 로봇이란 요소는 까먹고 미군만세 그려놓은 트랜스포머3.

    저라면 리얼스틸 편들어주죠.(마이클베이는 우리에게 똥을 줬습니다.)
  • 승네군 2011/10/22 09:23 # 삭제

    트랜스포머3는 못봐서 모르겠지만... 저는 2도 별로 좋아하지는 않았습니다..;;

    로봇 영화가 뭐가 있었는지를 모르겠어서..ㅎㅎ;
  • ChristopherK 2011/10/22 11:12 #

    3가 2보다 나은점은 딱하나. 오토봇이 더 나온다.

    스토리는 더 개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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