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이상한 思想

2008/07/17   사람들 참... 까칠하긴..
2008/07/15   쳇, 우선 눈물좀 닦고 시작하자...T^T [3]
2008/06/29   관계(Relationship) [2]
2008/06/14   `그놈의 촛불 뭐 잘났다고 떠들어? ..후략..`
2008/06/04   사실 까놓고 말하자면... [4]
2008/06/02   난...그 뭐랄까.. 하여간 그 뭐랄까 싶은 노래가 싫다 : p [4]
2008/05/27   맨날 글 쓰는거 같어..
2008/05/26   어휴 씨발 답이 없어. [2]
2008/05/25   비로그인 제한?! [3]
2008/05/25   아놔 이런 병신... [2]
2007/09/05   빌어먹을 낭만에 대하여...2
2007/09/04   빌어먹을 낭만에 대하여...1
2007/08/14   프로와 아마추어의 차이. [2]
2007/08/13   요즘 근황... [4]
2007/07/27   에흉... 열심히 살라고?
2007/07/26   아프간 테러사건을 보면서... [3]
2007/05/09   요즘, 라디오 광고에서 좀 이상한거... [1]
2007/03/14   이래서 난 인터넷을 하면 안되...
2007/03/07   고양이소야곡
2007/02/04   아..음.. 그놈 목소리는 못 봤습니다.
2007/01/03   나는 꿈속에 살고 있다.
2006/12/28   What is 'True' Love? [4]
2006/12/14   사람은 누구나 동일한 고통의 무게를 가진다. [2]
2006/11/08   당신에게 없는것은 꿈입니까? 아니면 용기입니까? [2]
2006/10/25   인생과 허무. [4]
2006/09/27   돈과 자유와 죽음..무엇보다도 삼천포 [2]
2006/09/10   동정을 유발하는 글을 읽었다.
2005/12/30   배움의 끝이 있을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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