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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거게임 - 판엠의 불꽃.

요즘 오디션 프로그램 많지?그걸 판타지로 옮기면 이지경...하고 싶은말은 많지만, 그냥 짧게 정리..꼭봐라 두번봐라.별 5점 만점에 4점 드림.CG가 어색하지 않은 영화는 오랜만인듯 : )(물론, 기차라던지 캐피털 이라던지 어색한 부분을 찝어내라면 찝어낼수도 있긴 하지만.. ㅎㅎ;;)마지막에 그렇게 끝내버려서 0.5점 깍았음.. ㅎㅎ;소설책을 사봐야 하...

Real Steel 감상.

영화자체는 나쁘지 않았다.다만, 이야기 자체가 너무 직선(단순함)이라... 이건 상당한 감점 요인이 될법한건데,근데, 웃긴건 요즘 영화나 이야기들이 너무 꼬아놓은것들이 많아서 차라리 직선(단순)적인게 편하다는 생각도 들었다. 좀 심하게 곁가지 이야기(복선, 갈등)가 없는건 문제..- _-스티븐 스필버그 아저씨가 껴 있으면 이야기가 뻔해진다는 덧...

[Movie] 황해

나홍진 감독은... 드라마를 찍고 싶었던듯 하다.액션이라기엔 드라마가 강하고, 스릴러라기엔 스릴러적 요소가 없다. (마지막 반전따위를 두고 스릴러니 이딴 소리 하지 말자.)그냥.. 드라마를 찍고 싶은데, 돈이 많으니 이짓 저짓 다 해본것 같은... 뭐 그런 느낌을 받았다. 그리고, 테레비에서 광고하는 자동차 추격(카 체이싱 이라고 하더라만.. ...

악마를 보았다. 근데 끝에가 뭐이리 약한지.. - _-

어쩌다가 기승전결의 결 만 보게 됐는데...소문으로 익히 들어온것과는 다르게 무지 약하던데..- _;아니 뭐, 이런걸 가지고 그리 호들갑들을 떠셨나 그래? 싶더라니까.특히 마지막 죽일때는... 작가의 상상력이 빈곤한건지 감독의 상상력이 빈곤한건지... 아니면 가위질이 무서웠나?어차피 죽일꺼 신체훼손정도는 신랄하게 해 줘야 마지막 카타르시스를 느...

[Movie] 아저씨. (스포일 포함)

영화에서 배운 몇가지1. 원빈은 잘생겼다.2. 원빈은 멋있다.3. 김새롬양은 나중이 기대된다.4. 김새롬양 이쁘긔..무서웠던 한가지.1. 통나무 장사라니.. 통...통나무..통나무..통나무라..통나무라니..헐..통나무..그리고 마음에 안드는 한가지. (마우스로 긁으셈)1. 왜! 왜! 왜! 해피엔드야!? 왜?!1-1. 원빈이 자살하면서 끝나면 깔끔하고 장...

[MOVIE] 인셉션 (스포일러)

시바, 이게 그래 어려운 영화였나? 영화 보면서 음...음...음.. 아.. 하고 끝났는데, 이글루스는 인셉션 해석이 분분하구나.나는 다음과 같이 생각한다.응? 이게 그렇게 복잡한 문제였나요?코브가 사이토를 만나고, 사이토가 현실로 가기위해 권총으로 자살하는걸 암시하는 장면이 나왔었고 (그래봤자 현실의 사이토는 약에취해 죽어가는 형편인데다가 킥...

[독후감] 별빛은 쏟아지고

시드디 셀던. 1992년 출판. 정영목 옮김.돈한푼 없는 거지같은 여자가 땅투기로 대 부호가 되기까지. 그리고 몰락에 이를뻔(...)하기까지.초반 중반 꽤나 재미있게 봣는데, 젠장할 빌어먹을 `Happily Ever After` 때문에, 결말의 맛이 매우 안 좋았다.... 더 쓸 내용이 없네 ...PS. 땅투기라는게 빛으로 빛을 내는 마법같은 돈놀음.....

[독후감] 죽은 시인의 사회 (Dead Poetry Society)

한 일주일 잡고 본.. 얇디 얇은 책... 어찌된게 쓰래기 같은 로맨스 소설보다 더 얇다니...하지만, 책이 얇다고 책의 깊이까지 얕은건 아니니까.어렸...아니 언젠가 봤었던 영화와 똑같은 플롯이라서 별로 새삼스러운것은 없었지만,(근데, 신기한건.. 진짜 언제 봤는지도 잘 기억나지 않을정도로 예전에 본건데.. 내용은 다 기억이 난단 말이야..)...

[Movie] 즐거운 인생.

오늘 곰TV를 통해서 본 한국 영화.꿈과 현실사이에서 바둥대는 아저씨들 이야기.공감된것은 꿈(이상)과 현실의 괴리....내가, 아니 우리가 영화처럼 꿈을 쫓지(쫒지?) 못하는 이유는... 우리 인생은 컨티뉴가 없으니까.. 목숨이 한개니까.. 한번밖에 못사는 인생이니까..그 유명한 격언처럼 '현실과 게임을 혼동'할수 없으니까. 하면 안되니까..그래서 오늘...

[Movie] 애자

신파... 라고 들었었고, 실제로도 신파였다.나이가 들어간다는걸 느낀다. 이젠 신파가 별로 안슬프다. 눈물도 별로 안난다. 대신에... 진지하다고 종종 느낀다.그냥... 이젠 이런걸 점수로 평가하고 싶지는 않다.재미 있었고, 슬프지는 않았고, 종종 생각에 잠기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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